소셜미디어 · 퍼스널 브랜드 컨설팅
수면 위에서 신호를 먼저 읽는 단계입니다. 무엇을 말할지, 누구에게 말할지, 어느 채널에서 말할지를 정리하고 3개월치 콘텐츠 축을 함께 세웁니다. 촬영·편집이 필요하면 그것도 저희가 합니다.
찌 하나만 바꿔서 되는 일이 있고, 바닥까지 내려가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어디까지 필요한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수면 위에서 신호를 먼저 읽는 단계입니다. 무엇을 말할지, 누구에게 말할지, 어느 채널에서 말할지를 정리하고 3개월치 콘텐츠 축을 함께 세웁니다. 촬영·편집이 필요하면 그것도 저희가 합니다.
고객이 검색해서 도착하는 곳, 그리고 문의로 이어지는 곳입니다. 보기 좋은 것보다 끊기지 않는 것이 먼저라서 속도, 모바일, 검색 노출을 기준으로 만듭니다. 직접 글과 사진을 바꿀 수 있는 관리 화면까지 드립니다.
회원, 결제, 예약, 알림처럼 실제로 돌아가야 하는 기능이 붙는 구간입니다. 하나의 코드로 iOS·안드로이드·웹까지 함께 내보내고, 스토어 심사와 배포 자동화까지 맡습니다.
엑셀과 카카오톡으로 버티던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옮깁니다. 남의 회사 기준에 우리를 맞추는 대신, 지금 쓰는 순서 그대로 화면을 짭니다. 계약·정산·재고·일정 등 필요한 것만 골라 만듭니다.
업종은 달라도 문제는 비슷했습니다. 아래는 대표 사례입니다.
설교 준비 자료부터 심방 기록·교적 관리까지, 흩어져 있던 목회 업무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사역자와 담당자가 각자 필요한 정보만 다루도록 권한을 나눴습니다.
작품별 판권 계약과 정산 내역을 한 화면에서 추적하도록 바꿔 마감 업무를 크게 줄였습니다.
대용량 파일을 링크 하나로 주고받는 사내외 공유 서비스. 권한과 만료일을 건별로 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전용 장비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현장 화면을 띄우고, 콘텐츠와 편성을 원격에서 바꿉니다.
떠오른 순간 바로 적는 글쓰기 앱. 기획부터 스토어 심사 통과까지 직접 진행했습니다.
현장에서 카메라를 비추면 옛 모습이 겹쳐 보이는 앱. 기획부터 스토어 출시까지 진행했습니다.
주제 축을 3개로 좁히고 촬영 포맷을 고정해, 혼자서도 계속 올릴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작품 등록과 후원 결제를 연결한 비영리 갤러리. 운영 인력 없이도 굴러가게 설계했습니다.
코드만 올리면 스토어까지 자동으로 올라가도록 만들어, 업데이트 부담을 없앴습니다.
이 칸은 아직 비어 있습니다. 무엇이 막혀 있는지만 말씀해 주세요. 건져 올리는 건 저희가 합니다.
지금 무엇이 막혀 있는지 듣습니다. 만들지 않는 편이 나은 것도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비용은 없습니다.
화면 목록, 일정, 금액을 문서로 드립니다. 여기서 정한 범위를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2주 단위로 실제 동작하는 화면을 보여드립니다. 완성 직전에 처음 보는 일은 없습니다.
사용법을 영상으로 남기고, 원하시면 운영과 개선을 이어서 맡습니다.
필요한 범위는 프로젝트마다 다릅니다. 아래는 최근 진행한 작업에서 기본으로 포함한 것들입니다.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
준비된 자료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첫 미팅은 무료이고, 30분이면 충분합니다.